《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김정일 주체62(1973)년 4월 2일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김 정 일
주체62(1973)년 4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이번에 자강도 강계시안의 나어린 학생소년들이 장편소설 《배움의 천리길》을 통달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걸으신 불멸의 자욱을 따라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것은 아주 훌륭한 일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알아야 한다고 하신 아버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은 혁명의 천리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50돐에 즈음하여 수령님의 어린시절을 따라배우려는 높은 충성심을 안고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대오의 척후병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에 참가하는 학생소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야 하며 소년단조직생활과 학습에서 모범이 되여야 합니다.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걸으신 불멸의 자욱마다에 깃든 고귀한 뜻을 적극 따라배워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나가려는 굳은 결심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야 합니다. 이와 함께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나라와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마음을 굳세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이번에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과 지도교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 초상휘장을 수여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만경대와 봉화혁명사적지를 견학시키고 《피바다》를 비롯한 혁명가극들과 교예도 구경시키며 선물도 주어야 하겠습니다.
학생소년들이 평양에 머물러있는 기간 아무런 불편도 없이 지내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이 앞으로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모범이 되며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근위대, 결사대로 튼튼히 준비되기를 바랍니다.
천리마강계도서관에서 이번에 좋은 일을 하였습니다.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김 정 일
주체62(1973)년 4월 2일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김 정 일
주체62(1973)년 4월 2일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이번에 자강도 강계시안의 나어린 학생소년들이 장편소설 《배움의 천리길》을 통달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걸으신 불멸의 자욱을 따라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것은 아주 훌륭한 일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알아야 한다고 하신 아버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은 혁명의 천리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50돐에 즈음하여 수령님의 어린시절을 따라배우려는 높은 충성심을 안고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대오의 척후병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에 참가하는 학생소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야 하며 소년단조직생활과 학습에서 모범이 되여야 합니다.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걸으신 불멸의 자욱마다에 깃든 고귀한 뜻을 적극 따라배워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학생소년들은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나가려는 굳은 결심과 강의한 의지를 키워야 합니다. 이와 함께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나라와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마음을 굳세게 키워나가야 합니다.
이번에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과 지도교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 초상휘장을 수여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만경대와 봉화혁명사적지를 견학시키고 《피바다》를 비롯한 혁명가극들과 교예도 구경시키며 선물도 주어야 하겠습니다.
학생소년들이 평양에 머물러있는 기간 아무런 불편도 없이 지내도록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배움의 천리길로정을 걸어온 학생소년들이 앞으로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모범이 되며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근위대, 결사대로 튼튼히 준비되기를 바랍니다.
천리마강계도서관에서 이번에 좋은 일을 하였습니다.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을 통하여 학생들을 견결한 혁명전사로 준비시키자》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과 한 담화
김 정 일
주체62(1973)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