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주적 미제국과 싸워야 하는데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민족의 주적 미제국과 싸워야 하는데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순길백 (페이스북)
《민족의 주적 미제국과 싸워야 하는데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범민련이 주최했던 조국통일촉진대회 때
평양에서 보낸 문건들에는 대조선억제정책을 없애고 민족이 단결하여 미제를 타승하자고 늘 적혀있었다.
미제국이 조선을 경제적으로 억압하는 것을 넘어 《한국》과 북침핵전쟁련습을 줄기차게 해온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남한》에서 많은 이들은 《한반도》 평화를 내세워 한미련합군사훈련을 반대했다.
우리민족의 자주국 조선이 악의 축 미제국과 정면대결하며 간고히 싸우는 현실에서 평화타령이나 했다.
또한, 민족이 대단결하여 민족의 주적 미제국과 싸워야 하는데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남북이 당사자가 되어, 우리민족끼리, 서로 소통하자고 했다.
집안에 날강도가 들어와 있는데 형제지간의 우애만 강조하는 병신같은 짓거리만 했다.
날강도를 사랑하고 형제를 혐오하는 《대한민국》은 결국 조선의 주적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에는 우리민족끼리, 평화, 전쟁반대, 미국에 대한 자주권 침해규탄, 《한반도》비핵화 등 개소리만 시연된다.
《한국》 인민들의 과반수 지지를 받는 리재명도 조선의 핵을 인정하지 않으며 날강도 미제국의 충실한 개가 되어 짖어댄다.
난 오히려 조선의 민족애와 인내력을 높이 사고 싶다. 민족자주통일에 전혀 진심이 없었던 괴뢰 《대한민국》과 어떻게든 통일의 길로 가려고 노력한 것은 당연 조선이였기 때문이다.
식민지 《대한민국》은 그렇다쳐도,
범민련 해산에도 불구하고 이남의 운동태도는 변하지 않고 있다.
순길백 (페이스북)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범민련이 주최했던 조국통일촉진대회 때
평양에서 보낸 문건들에는 대조선억제정책을 없애고 민족이 단결하여 미제를 타승하자고 늘 적혀있었다.
미제국이 조선을 경제적으로 억압하는 것을 넘어 《한국》과 북침핵전쟁련습을 줄기차게 해온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남한》에서 많은 이들은 《한반도》 평화를 내세워 한미련합군사훈련을 반대했다.
우리민족의 자주국 조선이 악의 축 미제국과 정면대결하며 간고히 싸우는 현실에서 평화타령이나 했다.
또한, 민족이 대단결하여 민족의 주적 미제국과 싸워야 하는데
정작 과녁의 정중앙인 미제국은 놔두고
남북이 당사자가 되어, 우리민족끼리, 서로 소통하자고 했다.
집안에 날강도가 들어와 있는데 형제지간의 우애만 강조하는 병신같은 짓거리만 했다.
날강도를 사랑하고 형제를 혐오하는 《대한민국》은 결국 조선의 주적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에는 우리민족끼리, 평화, 전쟁반대, 미국에 대한 자주권 침해규탄, 《한반도》비핵화 등 개소리만 시연된다.
《한국》 인민들의 과반수 지지를 받는 리재명도 조선의 핵을 인정하지 않으며 날강도 미제국의 충실한 개가 되어 짖어댄다.
난 오히려 조선의 민족애와 인내력을 높이 사고 싶다. 민족자주통일에 전혀 진심이 없었던 괴뢰 《대한민국》과 어떻게든 통일의 길로 가려고 노력한 것은 당연 조선이였기 때문이다.
식민지 《대한민국》은 그렇다쳐도,
범민련 해산에도 불구하고 이남의 운동태도는 변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