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끼리] 국장(國章)에 비낀 휘황한 전망 20230908
[국장(國章)에 비낀 휘황한 전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 민족끼리》
http://uriminzokkiri.com
주체112(2023)년 9월 8일
《국장(國章)에 비낀 휘황한 전망》
우리 공화국의 국장은 얼마나 숭엄하고 깊은 뜻을 담고있는것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쓴 붉은 띠로 땋아 올려감은 벼이삭의 타원형테두리안에 웅장한 수력발전소가 있고 그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오각별이 새겨진 우리 나라 국장!
조국에 대한 사랑과 긍지로 가슴이 끝없이 부풀어오르게 하는 국장은 볼수록 잊지 못할 력사의 나날에로 우리들의 마음을 이끌어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가르치심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 국장은 나라이름과 같이 밝고 아름답고 뜻이 깊게 완성될수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국기, 국장도안에 대한 전인민적심의가 진행되던 주체37(1948)년 2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국장, 국기에 대하여 제기된 의견이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당시 대중심의에서는 국기에 대하여서는 절대지지하지만 용광로가 그려진 국장도안은 어둡고 칙칙하다는 등의 의견이 제기되고있었다. 이것은 국장도안이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만큼 완벽하지 못하다는것을 의미하였다.
그런 사실을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장에는 우리 나라의 발전전망이 잘 반영되여야 한다고, 장차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나라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 있는 수풍발전소같은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였다.
일군들은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참으로 명안이였다. 그들의 눈앞에는 부강한 조국의 밝은 래일이 금시라도 펼쳐지는것만 같았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전소의 웃부분에는 국기에 반영한 붉은색오각별이 빛을 뿌리는것을 그려넣고 알이 많이 달린 벼이삭을 붉은 띠로 묶으며 띠의 복판에는 국호를 밝히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다시 강조하는데 우리 나라 국장에는 로동계급을 핵심으로 하는 로농동맹에 기초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통일단결과 함께 강력한 현대적인 공업과 선진적농업의 발전전망이 뚜렷하게 나타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러한 방향에 따라 국장도안을 그리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예지에 의하여 국장도안에는 용광로대신 수력발전소가 그려지게 되였으며 전기화가 실현될 조국의 휘황한 전망이 비끼게 되였다.
국장은 각계층 인민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붉은 오각별을 떠인 혁명의 성산 백두산아래 펼쳐진 수력발전소언제에서 쏟아져내리는 장쾌한 폭포…
거기에는 다 비껴있었다.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솟아빛날 내 조국의 휘황한 앞날이, 락원의 강산에서 대대손손 행복을 누려갈 우리 인민의 복된 모습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폭포처럼 힘차게, 줄기차게 인류의 리상사회를 향하여 도도히 전진할 새 조선의 래일을 그려보며 우리 인민은 노도처럼 일떠섰다.
본사기자
주체112(2023)년 9월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민족끼리》
http://uriminzokkiri.com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 민족끼리》
http://uriminzokkiri.com
주체112(2023)년 9월 8일
우리 공화국의 국장은 얼마나 숭엄하고 깊은 뜻을 담고있는것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쓴 붉은 띠로 땋아 올려감은 벼이삭의 타원형테두리안에 웅장한 수력발전소가 있고 그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과 찬연히 빛나는 오각별이 새겨진 우리 나라 국장!
조국에 대한 사랑과 긍지로 가슴이 끝없이 부풀어오르게 하는 국장은 볼수록 잊지 못할 력사의 나날에로 우리들의 마음을 이끌어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가르치심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 국장은 나라이름과 같이 밝고 아름답고 뜻이 깊게 완성될수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국기, 국장도안에 대한 전인민적심의가 진행되던 주체37(1948)년 2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국장, 국기에 대하여 제기된 의견이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당시 대중심의에서는 국기에 대하여서는 절대지지하지만 용광로가 그려진 국장도안은 어둡고 칙칙하다는 등의 의견이 제기되고있었다. 이것은 국장도안이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만큼 완벽하지 못하다는것을 의미하였다.
그런 사실을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장에는 우리 나라의 발전전망이 잘 반영되여야 한다고, 장차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나라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 있는 수풍발전소같은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였다.
일군들은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참으로 명안이였다. 그들의 눈앞에는 부강한 조국의 밝은 래일이 금시라도 펼쳐지는것만 같았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전소의 웃부분에는 국기에 반영한 붉은색오각별이 빛을 뿌리는것을 그려넣고 알이 많이 달린 벼이삭을 붉은 띠로 묶으며 띠의 복판에는 국호를 밝히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다시 강조하는데 우리 나라 국장에는 로동계급을 핵심으로 하는 로농동맹에 기초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통일단결과 함께 강력한 현대적인 공업과 선진적농업의 발전전망이 뚜렷하게 나타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러한 방향에 따라 국장도안을 그리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예지에 의하여 국장도안에는 용광로대신 수력발전소가 그려지게 되였으며 전기화가 실현될 조국의 휘황한 전망이 비끼게 되였다.
국장은 각계층 인민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붉은 오각별을 떠인 혁명의 성산 백두산아래 펼쳐진 수력발전소언제에서 쏟아져내리는 장쾌한 폭포…
거기에는 다 비껴있었다.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솟아빛날 내 조국의 휘황한 앞날이, 락원의 강산에서 대대손손 행복을 누려갈 우리 인민의 복된 모습이.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폭포처럼 힘차게, 줄기차게 인류의 리상사회를 향하여 도도히 전진할 새 조선의 래일을 그려보며 우리 인민은 노도처럼 일떠섰다.
본사기자
주체112(2023)년 9월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민족끼리》
http://uriminzokkiri.com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Chosŏn Minjujuŭi Inmin Konghwaguk]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조선 국장(朝鮮國章)]
[조선 국기(朝鮮國旗)]
[국가상징에 깃든 숭고한 뜻을 깊이 간직하자 - 성스러운 우리 공화국국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2(2023)년 9월 15일
《국가상징에 깃든 숭고한 뜻을 깊이 간직하자
성스러운 우리 공화국국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얼마나 신성하고 숭엄하며 존엄있는 우리 국가의 상징인가.
얼마나 멋있고 훌륭하며 뜻이 깊은 이 나라의 긍지높은 표장인가.
현세기에 존재하는 최장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와 위용을 존엄높은 우리의 국장이 대표하고있다.온 세상이 우러르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공화국의 자랑찬 75성상이 여기에 소중히 담겨있다.
날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웅건장중한 위용인양 백승의 기상을 뿜으며 거대한 생명력을 과시하는 그렇듯 훌륭한 국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며 자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국제무대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국가의 권위이자 세계무대에서 차지하는 국장의 지위라고 할수 있다.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친 우리 조국의 높이이자 공화국국장이 올라선 거연한 단상인것이다.
75년전 공화국의 탄생을 알리는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장에서 우리 국장의 새 모습이 장내를 눈부시게 할 때에도, 공화국창건의 가슴벅찬 소식을 전하는 주체37(1948)년 9월 10일부 《로동신문》의 지면에서 새로 제정된 국장을 처음 볼 때까지만 하여도 세상사람들은 공화국국장의 위력에 대하여 다는 알수가 없었다.
우리의 국장은 그 창작경위에 있어서나 담고있는 내용, 인민적성격에 있어서 그 어디에 비길수도 견줄수도 없이 특출하다.
공화국국장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친작과도 같으며 부흥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의 웃부분에서 숭엄히 빛을 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애국유산의 빛나는 상징이다.한평생 공화국의 국장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야말로 우리의 국장을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성스러운 애국실록으로 빛나고있다.
절세의 위인에 의하여 위대한 국가가 탄생하고 훌륭한 국장이 태여난다.
우리 나라에서 국장제정문제는 주체36(1947)년 11월 평양에서 진행된 북조선인민회의 제3차회의에서 처음으로 상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작가들에게 기발한 착상의 지름길도 틔워주시고 나라의 전기화를 반영하여 손수 수력발전소의 송전탑까지 그려가시면서 국장의 매 세부뿐 아니라 그 예술적형상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시여 세계에 둘도 없는 훌륭한 국장으로 완성시켜주시였다.
후날 당안에 숨어있던 불순분자들의 반당적행위와 일부 일군들의 무책임성으로 하여 국장형상에서 그릇된 편향이 나타났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착상하시고 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을뿐 아니라 손수 도안창작가가 되시여 하나하나 완성시켜주신 공화국국장을 원작그대로 완성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법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우리의 국장이 혁명의 만년재보로, 공화국의 영원한 상징물로 대대손손 빛날수 있게 해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불패의 위력과 륭성번영의 상징이다.세상에서 으뜸가는 인민의 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념원이 여기에 응축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국장은 밝은 빛을 뿌리는 오각별과 찬란한 빛발을 통하여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을 나타내고있다.
그리고 오각별아래 백두산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이 항일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고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벼이삭을 감싸고있는 붉은 띠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영원성을 보여준다.
붉은 띠 아래부분의 중심에 새겨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우리 나라의 국호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민주주의를 최대한 보장하여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진정한 주인으로 국가사업에 참가하며 인민민주주의독재를 강화하여 계급적원쑤들에게는 철저한 독재를 실시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진정한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는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우리 나라의 국장은 수력발전소와 벼이삭을 통하여 부강번영하는 자주독립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뚜렷이 상징하고있다.
공화국국장은 이렇게 인민의 모든 감정과 리상, 념원과 지향을 안고 태여났다.자기의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가지려던 민족의 숙망이 담기고 그 꿈이 실현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나며 우리의 힘과 지혜와 슬기로 온 세계에 앞서나갈수 있다는 확신이 맥박치는 이런 국장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국장은 직관성이 강한 그림형상으로 해당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민족적지향과 념원, 그 나라의 발전방향과 전망들을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 상징물보다도 담겨있는 뜻이 심원하고 형상이 섬세하며 대조가 뚜렷하다.
로동계급을 핵심으로 하는 로농동맹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국가의 계급적성격과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통일단결이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여있고 나라의 장래발전방향도 잘 표현되여있는 우리의 국장은 담고있는 내용과 색채, 구도에서 자주독립국가의 불패의 위력과 륭성번영할 공화국의 앞날을 잘 보여주고있다.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안겨주는 많은 나라들의 국장과는 달리 우리의 국장은 누구나 보면 그 뜻을 쉽게 리해할수 있는 상징요소들을 붉은색, 푸른색, 흰색, 노란색, 밤색, 연분홍색, 노란 흙색, 노란 풀색을 비롯한 밝고 아름다운 색채들로 형상함으로써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 삼천리금수강산으로 불리워온 우리 조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부강번영해나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국가의 성격과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국장의 진짜존엄과 위력은 다름아닌 인민의 존경과 사랑이다.
우리의 국장은 장장 75년동안 이 나라 인민의 생활과 투쟁을 자기의 기상으로 억세게 떠밀어왔다.
난생처음 국가의 주인이 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국장은 선거표에서 받아안는 잃을수 없는 주인의 권리였고 첫 공민증으로 새겨안는 인민정권이였다.우리의 국장은 전쟁의 불길속에서 베풀어진 인민적시책과도 같이 고마운것이였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에 들어서던 아이들의 모습처럼 아름다운것이였으며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도발을 단호히 징벌해버리는 자주권의 행사와도 같이 위력한것이였고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편 인민들의 기쁨처럼 정다운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73(1984)년에 웅장하게 개건된 만수대의사당의 지붕에는 대형공화국국장이 높이 세워져있다.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 권위를 대표하는 우리의 국장과 더불어 얼마나 많은 법령과 법들, 국가적시책들이 채택되여 만사람을 격동시켰던가.
우리의 국장이 일단 찍혀지면 거기에는 불가역적이며 절대적인 공화국의 힘과 의지가 실리였다.
윤색한다고 하여 국장이 빛나는것이 아니다.그것을 가지고있는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최고의 높이에 오를 때 국장의 가치와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우리의 국장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변색되지 않고 장장 수십성상 자기의 고유한 성격을 지켜낸것은 인민의 마음속에 깊고깊은 뿌리를 박고있기때문이다.
국장은 인민을 지키는 법이며 힘이라고 할수 있다.국장과 함께 인민에게 오는 국가의 법은 숭엄하다.평범한 생활에서는, 례사로운 날에는 잘 알수 없다.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령이 발포되고 나라의 법이 채택될 때마다, 그것이 거대한 위력을 발휘할 때마다 누구나 국장의 실체를 느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주개발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력정책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법, 사회주의농촌발전법,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원림록화법, 원격교육법, 의약품법…
우리의 국장이 그 하나하나의 법령들에 엄숙히 찍혀지고 그 집행을 위한 투쟁의 결과가 기적적인 속도로 마련될수록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는 세월을 주름잡았고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 권위와 영예는 세계를 진감시켰다.우리의 국장이 찍힌 법은 아무리 나라가 어렵고 힘겨워도 실천되지 않은적이 없었다.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구현인 당정책이 그대로 국가의 법이 되고 시책이 되여 국가활동에 구현될 때마다 우리 국장의 위력은 남김없이 떨쳐졌고 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
그 장엄한 력사의 흐름속에서 나라의 존엄과 지위를 비상한 경지에 올려세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다.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최장의 사회주의국가건설력사를 아로새기면서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불패의 강국으로 새롭게 태여났다.
공화국국장을 우러르면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만세소리가 들려오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리념은 종이우의 글줄로가 아니라 국장에 존엄으로 새겨지는것이다.
국가의 존엄이란 광활한 령토도, 억만금의 재부도 아니다.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나라의 힘, 세계가 공인하는 령도자의 권위이다.우리의 공화국국장이 이것을 웅변하여주고있다.
지난해 4월 2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되는 김일성광장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복을 입고 나오시였다.온 세계의 경탄의 시선이 쏠렸다.
온 누리가 환하도록 빛을 뿌리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원수복의 견장에서 빛나는 국장,
우리 공화국을 끝까지 책임지실 위대한 사명감과 함께 세계적인 강국의 위상과 권위를 떨치는 사회주의조선의 막강한 힘이 그 국장에 얹혀있다.그이의 숭엄한 모습은 그대로 조선의 모습이였고 기상이였으며 존엄이였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국장이야말로 우리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모습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징이다.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릴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과 찬란한 오각별의 성스러움을 인민은 국장에서 똑똑히 보고있으며 걸출한 위인을 모실 때만이 나라의 국장도 세세년년 빛을 뿌리고 그 존엄과 권위가 최고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와 더불어 국장을 보는 인민의 감정은 이렇게 승화되였다.
국장을 신성시하는것은 법의 요구이기 전에 공민의 응당한 도덕이고 애국의 의무이다.세대를 이어가면서 인민의 심장속에 국장이 가장 소중히 새겨져있으면 그러한 국가는 영원하다.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휘황찬란할 공화국의 래일과 더불어 우리의 국장은 인민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의 상징으로 눈부신 자태를 더 한껏 드러내며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주체112(2023)년 9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www.rodong.rep.kp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2(2023)년 9월 15일
성스러운 우리 공화국국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얼마나 신성하고 숭엄하며 존엄있는 우리 국가의 상징인가.
얼마나 멋있고 훌륭하며 뜻이 깊은 이 나라의 긍지높은 표장인가.
현세기에 존재하는 최장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와 위용을 존엄높은 우리의 국장이 대표하고있다.온 세상이 우러르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공화국의 자랑찬 75성상이 여기에 소중히 담겨있다.
날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웅건장중한 위용인양 백승의 기상을 뿜으며 거대한 생명력을 과시하는 그렇듯 훌륭한 국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며 자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국제무대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국가의 권위이자 세계무대에서 차지하는 국장의 지위라고 할수 있다.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친 우리 조국의 높이이자 공화국국장이 올라선 거연한 단상인것이다.
75년전 공화국의 탄생을 알리는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장에서 우리 국장의 새 모습이 장내를 눈부시게 할 때에도, 공화국창건의 가슴벅찬 소식을 전하는 주체37(1948)년 9월 10일부 《로동신문》의 지면에서 새로 제정된 국장을 처음 볼 때까지만 하여도 세상사람들은 공화국국장의 위력에 대하여 다는 알수가 없었다.
우리의 국장은 그 창작경위에 있어서나 담고있는 내용, 인민적성격에 있어서 그 어디에 비길수도 견줄수도 없이 특출하다.
공화국국장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친작과도 같으며 부흥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의 웃부분에서 숭엄히 빛을 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물려주신 가장 고귀한 애국유산의 빛나는 상징이다.한평생 공화국의 국장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야말로 우리의 국장을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성스러운 애국실록으로 빛나고있다.
절세의 위인에 의하여 위대한 국가가 탄생하고 훌륭한 국장이 태여난다.
우리 나라에서 국장제정문제는 주체36(1947)년 11월 평양에서 진행된 북조선인민회의 제3차회의에서 처음으로 상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작가들에게 기발한 착상의 지름길도 틔워주시고 나라의 전기화를 반영하여 손수 수력발전소의 송전탑까지 그려가시면서 국장의 매 세부뿐 아니라 그 예술적형상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시여 세계에 둘도 없는 훌륭한 국장으로 완성시켜주시였다.
후날 당안에 숨어있던 불순분자들의 반당적행위와 일부 일군들의 무책임성으로 하여 국장형상에서 그릇된 편향이 나타났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착상하시고 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을뿐 아니라 손수 도안창작가가 되시여 하나하나 완성시켜주신 공화국국장을 원작그대로 완성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법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우리의 국장이 혁명의 만년재보로, 공화국의 영원한 상징물로 대대손손 빛날수 있게 해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불패의 위력과 륭성번영의 상징이다.세상에서 으뜸가는 인민의 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념원이 여기에 응축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국장은 밝은 빛을 뿌리는 오각별과 찬란한 빛발을 통하여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을 나타내고있다.
그리고 오각별아래 백두산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이 항일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고있다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벼이삭을 감싸고있는 붉은 띠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영원성을 보여준다.
붉은 띠 아래부분의 중심에 새겨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우리 나라의 국호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민주주의를 최대한 보장하여 인민대중이 국가주권의 진정한 주인으로 국가사업에 참가하며 인민민주주의독재를 강화하여 계급적원쑤들에게는 철저한 독재를 실시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진정한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는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우리 나라의 국장은 수력발전소와 벼이삭을 통하여 부강번영하는 자주독립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뚜렷이 상징하고있다.
공화국국장은 이렇게 인민의 모든 감정과 리상, 념원과 지향을 안고 태여났다.자기의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가지려던 민족의 숙망이 담기고 그 꿈이 실현된 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나며 우리의 힘과 지혜와 슬기로 온 세계에 앞서나갈수 있다는 확신이 맥박치는 이런 국장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국장은 직관성이 강한 그림형상으로 해당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민족적지향과 념원, 그 나라의 발전방향과 전망들을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 상징물보다도 담겨있는 뜻이 심원하고 형상이 섬세하며 대조가 뚜렷하다.
로동계급을 핵심으로 하는 로농동맹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국가의 계급적성격과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통일단결이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여있고 나라의 장래발전방향도 잘 표현되여있는 우리의 국장은 담고있는 내용과 색채, 구도에서 자주독립국가의 불패의 위력과 륭성번영할 공화국의 앞날을 잘 보여주고있다.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안겨주는 많은 나라들의 국장과는 달리 우리의 국장은 누구나 보면 그 뜻을 쉽게 리해할수 있는 상징요소들을 붉은색, 푸른색, 흰색, 노란색, 밤색, 연분홍색, 노란 흙색, 노란 풀색을 비롯한 밝고 아름다운 색채들로 형상함으로써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 삼천리금수강산으로 불리워온 우리 조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부강번영해나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국가의 성격과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국장의 진짜존엄과 위력은 다름아닌 인민의 존경과 사랑이다.
우리의 국장은 장장 75년동안 이 나라 인민의 생활과 투쟁을 자기의 기상으로 억세게 떠밀어왔다.
난생처음 국가의 주인이 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국장은 선거표에서 받아안는 잃을수 없는 주인의 권리였고 첫 공민증으로 새겨안는 인민정권이였다.우리의 국장은 전쟁의 불길속에서 베풀어진 인민적시책과도 같이 고마운것이였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에 들어서던 아이들의 모습처럼 아름다운것이였으며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도발을 단호히 징벌해버리는 자주권의 행사와도 같이 위력한것이였고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편 인민들의 기쁨처럼 정다운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73(1984)년에 웅장하게 개건된 만수대의사당의 지붕에는 대형공화국국장이 높이 세워져있다.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 권위를 대표하는 우리의 국장과 더불어 얼마나 많은 법령과 법들, 국가적시책들이 채택되여 만사람을 격동시켰던가.
우리의 국장이 일단 찍혀지면 거기에는 불가역적이며 절대적인 공화국의 힘과 의지가 실리였다.
윤색한다고 하여 국장이 빛나는것이 아니다.그것을 가지고있는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최고의 높이에 오를 때 국장의 가치와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우리의 국장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변색되지 않고 장장 수십성상 자기의 고유한 성격을 지켜낸것은 인민의 마음속에 깊고깊은 뿌리를 박고있기때문이다.
국장은 인민을 지키는 법이며 힘이라고 할수 있다.국장과 함께 인민에게 오는 국가의 법은 숭엄하다.평범한 생활에서는, 례사로운 날에는 잘 알수 없다.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법령이 발포되고 나라의 법이 채택될 때마다, 그것이 거대한 위력을 발휘할 때마다 누구나 국장의 실체를 느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수산태양궁전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주개발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력정책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법, 사회주의농촌발전법,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원림록화법, 원격교육법, 의약품법…
우리의 국장이 그 하나하나의 법령들에 엄숙히 찍혀지고 그 집행을 위한 투쟁의 결과가 기적적인 속도로 마련될수록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는 세월을 주름잡았고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 권위와 영예는 세계를 진감시켰다.우리의 국장이 찍힌 법은 아무리 나라가 어렵고 힘겨워도 실천되지 않은적이 없었다.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구현인 당정책이 그대로 국가의 법이 되고 시책이 되여 국가활동에 구현될 때마다 우리 국장의 위력은 남김없이 떨쳐졌고 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
그 장엄한 력사의 흐름속에서 나라의 존엄과 지위를 비상한 경지에 올려세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다.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최장의 사회주의국가건설력사를 아로새기면서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불패의 강국으로 새롭게 태여났다.
공화국국장을 우러르면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만세소리가 들려오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우리 국가제일주의의 리념은 종이우의 글줄로가 아니라 국장에 존엄으로 새겨지는것이다.
국가의 존엄이란 광활한 령토도, 억만금의 재부도 아니다.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나라의 힘, 세계가 공인하는 령도자의 권위이다.우리의 공화국국장이 이것을 웅변하여주고있다.
지난해 4월 2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되는 김일성광장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복을 입고 나오시였다.온 세계의 경탄의 시선이 쏠렸다.
온 누리가 환하도록 빛을 뿌리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원수복의 견장에서 빛나는 국장,
우리 공화국을 끝까지 책임지실 위대한 사명감과 함께 세계적인 강국의 위상과 권위를 떨치는 사회주의조선의 막강한 힘이 그 국장에 얹혀있다.그이의 숭엄한 모습은 그대로 조선의 모습이였고 기상이였으며 존엄이였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국장이야말로 우리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모습과 더불어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징이다.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릴 백두산의 장엄한 모습과 찬란한 오각별의 성스러움을 인민은 국장에서 똑똑히 보고있으며 걸출한 위인을 모실 때만이 나라의 국장도 세세년년 빛을 뿌리고 그 존엄과 권위가 최고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와 더불어 국장을 보는 인민의 감정은 이렇게 승화되였다.
국장을 신성시하는것은 법의 요구이기 전에 공민의 응당한 도덕이고 애국의 의무이다.세대를 이어가면서 인민의 심장속에 국장이 가장 소중히 새겨져있으면 그러한 국가는 영원하다.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휘황찬란할 공화국의 래일과 더불어 우리의 국장은 인민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의 상징으로 눈부신 자태를 더 한껏 드러내며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주체112(2023)년 9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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