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권독기 [ 원문 보기 ]

... 가슴벅찬 자주통일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를 추천한다.

통일 겉치레 행사에만 몰두하는 정치권에 통일문제를 맡겨놓을 수 없다.
선제타격을 운운하는 반북대결적인 차기 정부에 맡길 수도 없음은 물론이다.

이제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
모두가 자주통일의 주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읽기로 크게 뗄 것을 제안한다. ...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통일시대 https://www.tongiltimes.com]





... 조선로동당출판사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기간에 펴낸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총8권인데, 어린 시절부터 1945년 해방 직후까지 김일성 주석의 항일혁명투쟁 전 과정을 상세히 수록한 책이다. 2021년 4월 서울에 있는 도서출판 민족사랑방이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총8권을 출판했다... 북산 이깔나무숲에 울려퍼진 함성





『세기와 더불어』 열풍!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전국의 학교 연구소 도서관에 모두 마땅히 비치합시다. 누구나 언제나 자유로이 마음껏 읽을 수 있게 충분히 비치합시다.

침략자 미제군대가 깔고앉아있고, 왜구가 우굴거리고, 한미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침략자 미제일제에 부역복무하는 반력사 반민족 역적무리가 활개치는 현실에서, 그 누가 하겠습니까.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해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스스로가, 도서관에 요구하고 또 요구하고 또 요구해서, 충분히 비치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삼신이래 수수만년 이어오는 이 땅의 주인은 우리 민중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전국 방방곡곡 학교 연구소 도서관 회관 사무실 직장 가정에 갖추어놓고, 너나 없이 모두가 읽읍시다. 열풍을 일으킵시다.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읽기 모임도 만들고, 두루두루 알려주고, 서로서로 이야기하고, 열심히 익혀서,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고, ... 있는 그대로의 진실된 우리 겨레 력사를 옳바로 알고서, 이 땅의 주인으로서 떳떳하게 삽시다.

원래 하나이고, 지금도 하나인, 이북(조선)과 서로 손잡고 오손도손 정겹게 재미나게 삽시다.

방방곡곡 마을마다 집집마다 『세기와 더불어』 열풍을 일으킵시다.

『세기와 더불어』 열풍!


.....
슬기론 우리 겨레 한 피줄입니다
그리움 안고 사는 한 식솔입니다
북과 남 형제들 서로 정을 합치며
우리 민족 하나되는 통일이여라
아 통일 통일 통일이여라
.....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동상이몽이
예사인 이기주의 세상에서 나와 이상동몽하는 분이 있다면 반가운 일이다. 만주 길림에서 태어나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분이다. 김교수는 신학과 철학 전공이다. 이 분이 <세기와 더불어>를 읽고 쓴 글들이 있는데, 너무나 내 생각과 비슷해서 놀랍다. 긴 글은 페친들이 대개 기피하니, 짤막짤막하게 인용해본다.
[Ung-Jin Kim]

"회고록이 어떤 역사적 진실성이 있겠냐는 선입견과 그런 책을 읽는다는 거부감도 앞서 읽지를 못(않)했었다..."

"다른 책들을 읽을 만큼 읽었고 교수생활 하다가 은퇴한 지식분자라면 지식분자인 내가 회고록을 액면 그대로 수용하고 액면 그대로 내 것으로 맹목적으로 받아들일 일도 만무하다. 나도 내가 알고 배운 지식과 회고록과 한 판 그 진실성을 놓고 씨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이스라엘민족사인 구약을 여러번 읽었다. 나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을 읽을 때 이것이 우리 민족 출애급기가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다.."

"아무튼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을 읽지 않고 현대사를 말하지 말라..."

"남쪽의 친일행위를 한 기득권자들은 자기들의 원죄를 속죄하기는 커녕 국민들이 북과 김일성주석의 진실을 알까보아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들의 협박과 위협을 용납하는 한 우리에게는 정말 희망이 없다."

"2006년 미국 UCLA 도서관에 .. <세기와 더불어> 전 6권이 꽃혀있는 것을 발견.. 2006년 겨울부터 2007년 5월까지 .. 전 6권과 계승본 7,8권을 모두 읽고 색인작업까지 해놓았다."

"남을 죽이고서라도 내가 살아남아야 한다는 자본주의의 개인주의와 항상 남이 나대신 해줄 것이라 의지하며 살아온 사대주의근성에 지금 우리 영혼은 ..병들어있다. 우리는 정치, 교육, 문화, 모든 영역에서 천민자본주의와 사대주의근성에 찌들고 병들어있다. 이두 가지 병을 치료함 없이는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을 것이며 나라다운 나라도 세울 수 없을 것이다."

"자본주의에 찌들고 사대주의에 찌들려 자기도 모르게 정신병환자가 된 우리에게 김일성 주석 회고록은 정신을 맑게 해주고 인간이 민족을 사랑하고 애국애족하는 길이 얼마나 신성하고 고귀한가를 일깨워줄 것이다."





'세기와 더불어' 출간으로 절세애국자를 저주하는 절세매국노들에 분노한다
[김웅진 글]

어둡고 음습한 지하실에서 꿈틀대며 서식하던 쥐 바퀴벌레 각종의 해충들은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환한 해빛이 쏟아져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얼어붙었다가 즉각적으로 발광하듯이 이리뛰고 저리뛰며 흩어진다.

죄를 지은 놈들, 극악범들과 악인들에게 진실은 빛과 같고 뜨거운 감자와 같다.

불멸의 회고록이 남녘에서 출간되자 남녘양아치집단이 마치 빛에 로출된 해충들처럼 광란적인 반응을 보인다.

얼마나 게거품을 품고 욕을하고 광기를 부리는지 대형서점이 판매를 거부하고 예스24 인터네트서점은 《품절》을 내걸었다.

남녘경찰이 출판중지가처분신청과 함께 재빠르게 《수사》에 착수했단다.
진중권이란 이상한 인간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판타지에 불과하니까 출판해도 무방하다》는 희한한 개소리를 했단다. 온라인서점의 서평, 대글란에도 (《댓글》이 아니라 대글이다!) 온통 극악한 거짓과 증오와 입에담지 못할 신성모독의 욕설로 란무한다.

극악범들과 광인들에게 진실은 전기충격과 같을것이다.
절세애국자를 저주하는 놈들은 제놈들이 절세매국노임을 스스로 자인하는것이다. 진실과 정의를 물어뜯는 야수들은 스스로가 제놈들이 극악한 범죄자들임을 인정하는것이다.

조선적대, 절세위인 모독에 앞장선 놈들을 반드시 기억하자.
놈들은 분단기생충들이며, 그들의 뿌리는 반드시 잔류왜구 아니면 악질매국노 토착왜구들일것이다. 이 악의 계보를 발본색원할 날이 올것이다

《세기와 더불어》에는 오직 진실만 적혀있을수밖에 없다.
회고록은 조선의 력사일뿐만 아니라 중국혁명과 중화인민해방의 중심인 동북항일전쟁과 동북혁명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조선과 중국에는 동북혁명에 직접 참가한 수천 수만의 참가자들과 증인들이 있었다.

무슨수로 거짓이 기록될수 있는가?
게다가 중국에 있는 수많은 지식인들 력사학자들이 면밀히 조사했고, 조선을 헐뜯으려는 미국의 어용학자들이 혈안이 되서 흠을 잡으려 탐독한 책이다. 아무도 단 하나의 오류나 거짓도 찾아내지 못한 책이다. 함부로 아가리를 놀리지 말라.


김웅진(金雄鎭)
민족자주통일 운동가





원래
하나인 우리 겨레가, 남북으로 갈리운 것은, 우리 겨레의 뜻이 아닙니다.

원래 하나인 우리가, 남북으로 분단되고, 전쟁참화를 겪고, 원통하게 희생되고, 유린당하고, 착취당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고, 늘상 핵/생화학 전쟁위험에 시달리며 살게된,
원인은,
우리땅을 깔고앉아있는 철천지 원수 침략자 미제 (미제국) 입니다.

미제가 우리민족을 갈라 놓았다고,
원래 하나인 이북(조선) 책 하나 펴내는 일도 재판대에 올라야 합니까.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하여 발악하는 놈은 침략자 미제일제가 뒤집어씌운 반력사 반민족적인 반공세뇌공작에 걸려 머저리가 되어 앞뒤도 가려보지 못하는 얼간망둥이 꼭두각시 괴뢰 역적놈이 틀림없지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 사람으로서의 리성(理性)까지는 아니어도,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외면거부 발작발광이 아니라, 쌍수들어 환영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일제미제 꼭두각시 얼간망둥이 역적무리는 반력사 반민족 역절질을 당장 멈추고, 침략자 미제일제가 들씌워놓은 반공세뇌에서 깨어나, 얼차리고, 민족적 량심에따라,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중한 인생을 역적질로 가득채워서야 되겠습니까.

한미일동맹 반북적대 북침전쟁에 광분하며 반력사 반민족 역적질로 살고 있는 얼간망둥이들은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읽고, 스스로가 얼마나 머저리인지, 스스로가 무슨짓을 하고있는지를 깨달아서, 애국애족까지는 못하더라도 사람답게는 살아야 합니다.

일제미제에 부역복무하는 역적무리는, 우리민족의 사명인 "민족자주 승리" 기발을 높이들고, 당면과업인 "한미일동맹 파기, 미군철거"를 명확하게 말합시다. 반미반일 반제자주 실천투쟁에 떨쳐나서, 그간 지은 반력사 반민족 역적죄를 씻으며 삽시다. 어깨를 쭉 펴고서, 침략자 미제일제의 개놀음을 멈추고, 떳떳한 주인으로 삽시다.





아울러,
원래대로, 마땅히, 시급히, 오손도손 하나로 살아야할 한피줄인 이북(조선)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누구나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블로그, 유투브, 사회관계망(SNS), 신문, 방송, 라디오, 뉴스 ... 차단을, 마땅히, 당장, 풀어야 합니다.

우리가 진실을 알게 될까봐 그토록 무서워 하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우리가 이북(조선)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아는 것이 두려워 벌벌떨며 발작발광하는 것은 어째서 이겠습니까.

이북(조선)에 대한 모든 것을 철두철미 차단해놓고서, 이러쿵저러쿵 떠벌이는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 거짓말 거짓선전(프로파간다)임이 거꾸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이는 머저리가 아니라면, 삼척동자도 능히 알고 남을 일입니다.

말같지 않은 너절한 잡소리 걷어치우고, 마땅히, 당장, 차단을 해제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민주니 정의니 진보니 민족이니 자주니 통일이니... 온갖 그럴듯한 이름표 달고 행세하는, 이른바 진보라는 인사와 단체들이 이에 대하여는 입을 꽉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진보 맞나? 진보 허울을 뒤집어쓴 꼭두각시 괴뢰놈이지? 미제일제 공작원놈이지?)





대법원이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시중에서 판매해도 된다는 판결을 했다.

서울고등법원은 6.25 전쟁 납북자와 직계 후손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는 신청인의 주장에 대해 “이 책은 6.25 이전 독립운동 기간의 행적을 다루고 있으므로 신청인의 주장은 이유 없다”라고 판결했다.

대법원 제3부(재판장 노상희)는 2022년 1월 18일 지난해 도서출판 민족사랑방이 펴낸 『세기와 더불어』 판매·배포 금지 가처분 재항고를 기각했다. 대법원 역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의 판결로 민족사랑방은 『세기와 더불어』를 출간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어쨋든, 법원의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출판 판결은, 비록 마땅하지만, 잘 된 일임에 틀림이 없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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