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쇼가 개무시하는 개혁

[파쇼가 개무시하는 개혁]
21세기민족일보
2025년 1월 6일
http://minzokilbo.com/wp/?p=233640


《파쇼가 개무시하는 개혁》


공수처나 개혁이나. 무능하고 미약한, 기회주의적인 공수처를 보면 딱 개혁이다. <한국>역사에서 개혁세력은 언제나 이랬다. 그래서 1945이래 52년이 지나서야 겨우 집권했다. 그것도 IMF위기때다. 나라가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하에 들어갔을때다. 이때 차라리 김대중이 아니라 이회창이 집권했다면, 온민중이 들고일어나 혁명으로 나아갔을것이다. 호남의 농민들, 영남의 노동자들은 여전히 김대중에 대한 환상을 갖고있었다. 낡은의식은 이렇듯 집요하다.

2000 당시 <한국>의 변혁세력은 <김대중타도>구호를 들기 시작했다. 온나라민중이 죽게 생겼으니 당연하다. 김대중은 출로로 조선에 가서 6.15공동선언을 합의하고 돌아왔다. 제안은 조선이 했는데 노벨평화상은 김대중이 받았다. 그렇게 해서 이후 노무현때까지 7년간 집권했다. 그결과는 알다시피 이명박·박근혜의 집권이고, 나라는 더욱 엉망이 됐다. 이것은 문재인때라고 달라지지않았다.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고 정치를 친미주구들이 다하는데, 뭐가 달라지겠는가. 그러다가 전두환 찜쪄먹을 윤석열까지 등장했다.

반동만 집권하다가 개혁도 집권하는 시대가 됐지만, 민중의 삶은 갈수록 지옥으로 갔다. 코리아반도의 군사적긴장도 극에 달해, 작년 한해동안 진행된 침략전쟁연습이 그전 20년간의 횟수라니 말 다했다. 그러다가 끝내 45년만의 군사쿠데타까지 일어났다. 파쇼는 원래 법을 개무시한다. 파쇼에게 개혁은 제거대상에 불과하다. 이제는 내란에서 내전으로 가고있다. 윤석열무리는 한남동관저에서 대놓고 내전을 선동하고, 반동들은 한짝이 돼 미쳐돌아간다. 미국의 조종없이 불가능하다.

헌정중단이 잠시 이어졌다가 다시 중단되는것은 시간문제다. 1차때와 달리 2차때는 자작극·국지전·발포가 함께한다. 무조건 내전이다. 광주학살때 있었던 무장항쟁이 왜 <서울학살>때 없겠는가. 사형선고가 불가피한 윤석열은 이판사판 막판이다. 법을 개무시하는 파쇼깡패에게 또박또박 법으로 대응한다는 개혁세력이 얼마나 우스워보이겠는가. 파쇼에게 개무시당하는 개혁을 보며, 결국 민심은 폭발한다. 개혁은 안된다. 반동은 더안된다. 미국의 큰그림도 전쟁이다. 역사가 보여준다. <거꿀초읽기>, 언제쯤인가.

조덕원

[파쇼가 개무시하는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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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공동선언 : 2000년 7월 19일 평양》
반제자주 다극세계 창설 -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제질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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