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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한 불멸의 기치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김정일 주체83(1994)년 11월 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로동신문》에 발표한 론문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한 불멸의 기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한 불멸의 기치》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4년 11월 1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제한성과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과학성,우리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이 로작은 사회주의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재생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준 위력한 지침이였으며 사회주의좌절의 암흑속에서 인류자주위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준 희망의 등대였다. 주체의 사회주의가 나아갈 길을 명확히 밝혀주는 사상리론적지침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 엄혹한 자연재해와 경제적난관까지 겹쳐들었지만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 아니라 보다 승승장구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존엄높고 강위력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위상은 더욱 과시되고있다.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이 굳건해지고 천지를 진감하는 화성포의 장엄한 뢰성과 더불어 군사기술적위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학교들,대규모온실농장들과 보건시설들을 비롯한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속에 온 나라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로동당 만세!》,《사회주의 만세!》소리는 불멸의 로작이 밝힌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정당성,생활력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

[담화] 박명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담화

[박명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담화 발표] 주체114(2025)년 10월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명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은 10월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0월 31일 한국대통령실 대변인은 중한수뇌회담에서 조선반도비핵화와 평화실현이라는 문제에 대해 론의하기로 의제협의를 보았다고 발표하였다. 한국은 기회만 있으면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거론하려고 시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적지위를 애써 부정하고 아직도 비핵화를 실현시켜보겠다는 망상을 입에 담는다는것 자체가 자기의 몰상식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는 꼴이 된다는것을 한국은 아직도 모르고있다. 백번천번만번 비핵화타령을 늘어놓아도 결단코 실현시킬수 없는 《개꿈》이라는것을 우리는 인내성있게 보여줄것이다.(끝) [박명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담화 발표] 주체114(2025)년 10월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1월 1일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주체114(2025)년 10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이 29일 발표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 막씸 리줸꼬브각하사이의 회담이 10월 29일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오랜 친선의 전통과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벨라루씨관계를 주권존중,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다방면적으로 발전시키며 국제무대에서 공동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보다 강화할데 대하여 토의하였으며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주체114(2025)년 10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31일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이 27일 발표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다.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량국관계의 전략적,동맹적성격이 더욱 공고화되고 그 위력과 생명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사이의 회담이 10월 27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회담에서는 국가수반들사이에 이룩된 최고위급합의의 리행결과와 량국사이의 고위급래왕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국제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의사소통이 진행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 쌍방은 두 나라 국가수반들사이에 맺어진 동지적친분관계가 조로관계발전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담보하는 가장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데 대해 인정하면서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인도밑에 량국관계의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가속화해나갈 의지를 재확언하였다. 로씨야련방측은 국가의 현 지위와 안전리익,주권적권리를 굳건히 수호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의 노력과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우크라이나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특수군사작전의 전략적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취하는 로씨야측의 모든 조치들에 대한 변함없는 공감과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회담에 관한 공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드립니다 - 제18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일동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드립니다] 제18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일동 주체114(2025)년 10월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18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일동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드립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세계 진보적영화인들과 평양시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귀국의 아름다운 수도에서 제18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을 성과적으로 마친 우리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존경하는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리게 되는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18차 평양국제영화축전기간 우리들은 민족영화발전의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였습니다. 우리는 축전이 높은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환대를 베풀어주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들의 체류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화성거리를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귀국인민들의 약동하는 기상과 행복의 웃음소리를 감동속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세계가 경탄하는 조선의 존위와 명성,과감하고도 줄기찬 투쟁으로 강국건설의 필승불패성을 립증해나가는 경이적인 변혁은 존경하는 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비범특출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평화와 번영의 활로가 펼쳐지고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 현실을 보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영화인들은 크나큰 힘과 용기를 얻고있습니다. 정의와 량심을 대변하고 시대를 선도해나갈 사명을 지닌 우리들은 영화예술의 거대한 힘으로 온갖 예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인류공동의 사회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2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몽골인민당 총비서,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캄보쟈인민당 위원장,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애국자들-진리를 위하여》 위원장,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마쟈르로동당 위원장,통일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및 로동당(공산주의자) 제1비서와 공동위원장,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벨라루씨자유민주당 위원장과 부위원장,스위스공산당 총비서,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과 중앙위원회 사무국장,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명예총비서,체스꼬공산당-21 총비서,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모잠비끄해방전선당 총비서,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꽁고로동당 총비서,민주꽁고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위원장,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 위원장,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메히꼬인민사회당 ...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김정은 주체114(2025)년 10월 2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 평양 김 정 은 주체114(2025)년 10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http://www.kcna.kp 주체114(2025)년 10월 24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착공식에서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은 다음과 같다. 동지들! 오늘 우리는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이며 정의의 수호자들인 해외작전부대 영웅들과 전사자들의 빛나는 삶을 길이 전하기 위한 전투위훈기념관건설의 첫삽을 뜨는 착공의식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희생된 렬사들의 유가족들도 왔으며 꾸르스크해방작전에 참전하였던 군인들도 와있습니다. 후송된 상병자들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보게 되니 얼마나 다행이고 얼마나 기쁘고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착공기념행사에는 우리 군대의 각급 대련합부대,련합부대 지휘관들과 책임적이고도 영예로운 건설사업을 맡게 될 군인건설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뜻깊은 이 순간을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하여 친근한 로씨야의 벗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동지들! 이 시각은 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형제들을 떠나보낸 유가족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가장 진실한 사랑과 뜨거운 경의심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기다려온 시각입니다. 신성한 사명을 받들어 목숨과 맞바꾸어낸 승리를 앞세우고 조국의 품에 안긴 참전렬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우리 군대와 인민과 국가의 숨결로,조로 두 나라 관계의 생명력으로 불멸하게 할 위대한 사업이 이제 개시되게 됩니다. 지난 5월 28일 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8차확대회의는 조국의 위대한 명예의 대표자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의 결정체이며 피로써 맺어지고 나날이 공고화되는 조로관계의 위대한 상징으로 될 기념관을 훌륭히 건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