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철수투쟁본부 성명서] 친미‧친일 윤석열 정권에 맞서 더 힘차게 연대할 것이다!
[친미‧친일 윤석열 정권에 맞서 더 힘차게 연대할 것이다!] 미군철수투쟁본부(평화협정운동본부 : 평협) https://peaceagreement.tistory.com 유투브 페이스북 2024년 9월 3일 미군철수투쟁본부 성명서 《친미‧친일 윤석열 정권에 맞서 더 힘차게 연대할 것이다!》 8월 30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민중민주당 당사와 당원 자택 그리고 반일행동 회원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감행했다. 이들이 민중민주당과 반일행동을 탄압하면서 내세운 것은 국가보안법 7조 1·3·5항 위반 혐의였다. 민중민주당은 민중이 주인이 되는 참된 민주주의 세상을 열기 위하여 당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 온 정당이다. 이들이 외세의 간섭 거부와 자주적인 나라 건설을 주장해 온 것은 참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마땅히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반일행동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친일 세력의 횡포에 맞서 민족의 자주성을 지켜내고자 노력하는 애국 청년‧학생 조직이다. 이들은, 일본군에 의해 강제 동원된 위안부는 없었다며 역사를 왜곡하고 수요 집회 장소까지 침탈하는 수구 집단의 광기에 맞서 소녀상을 꿋꿋이 지키며 투쟁을 이어 가고 있다. 여전히 우리 역사를 왜곡하는 일제에 대항하여 반일정신으로 행동하고, 우리의 주권을 침탈하는 외세를 배격하여 자주적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정당‧단체와 그 구성원들을 국가보안법으로 탄압하는 것은 일본과 미국을 철저히 추종하면서 민중을 억압하는 현 정권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건이다. 국가보안법은 일제가 식민 통치를 위하여 휘두른 악법으로서 수많은 항일애국투사를 체포하고 고문하고 처형하는 데 사용되었다. 해방과 함께 사라졌어야 할 이 법을 부활시킨 것은 이승만 정권이었다. 새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우리 민족의 자주적 활동을 짓밟으며 미국의 뜻에 따라 대통령이 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을 기용하여 권력을 유지하던 이승만 세력에게 ...